2013년 10월 24일 목요일

soulution








 
 
 
 
 
 
 
 
 
 
 
 
 
 
 
 
 
 
 
 
 
 










 
 
 
 
 
 
 
 
 
 
 
 
 
 
 
 
 
 
 
 
 
 






 










 
 
 
 
 
 
 
 
 
 
 
 
 

2013년 10월 18일 금요일

practice

 
 
 
 
 
 
 
 
 
 
 
 
 
 





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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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3일 목요일

bless




















Sein und Zeit & soulution project






Martin Heidegger



타자는 자아의 상대개념이다. 인간은 홀로 이 세상에 태어났기에 나를 제외한 다른 모든 이들은 나의 타자가 된다. 하지만 인간 현존재는 세계-내-존재이므로, 무세계적 주관일 수도 없고, 타자 없는 고립된 자아일 수도 없다. 종종 현존재에게는 타자와의 관계 방식이 문제가 된다. 하지만 바람직한 관계방식인가의 여부를 떠나서, 현존재는 언제나 타자를 의식하고 고려하면서 살아간다. 이런 점에서 현존재에게 타자는 이미 언제나 이해되고 있는 것이다.

타자들은 눈앞에 있는 현전자도 아니고 손안에 있는 용재자도 아님은 물론이다. 그들도 나와 같은 현존재이다. 그들도 나처럼 현존재이며 세계-내-존재로서 도구적인 것을 둘러보는 가운데 고려하며 실존한다. 현존재의 세계는 공동 세계이고, 이 공동세계 속의 우리는 서로 타자이지만 동시에 공동 현존재(Mitdasein)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타자 [das Andere, others, 他者]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감성(퓌지스)은 사람, 자신, 물건, 하느님 그리고 삶의 의미와 관계를 맺는 능력이다.(인간 삶의 행복을 추구하고 고뇌하게 하는 궁극적 동인이다.) 그것은 이런 관계 안에서 있는 느낌, 감동, 감정, 본능을 함축한다. 자기 자신 내면에서나 외면에서 일어나는 일로 자신을 흔들리게 하는 능력이다

타자란 세계 안에서 서로 구별되지 않고 뒤섞여 살아가는 우리들 모두의 이름이 된다. 그렇기에 현존재의 세계가 공동 세계라면, 타자로서의 우리는 공동 현존재(Mitdasein)가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타자 [他者, das Andere, Others]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해제), 2004,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마르틴 하이데거는 인간 삶의 원초적 세계는 욕망과 지성에 의해 물든 소유의 세계가 아니라 존재의 무구한 세계라는 것을 현대인에게 조용히 일깨워주었다. 그가 말했던 "존재의 세계"란, 하늘과 땅을 포함하여 지상에 존재하는 일체의 것이 우리에게 말없이 다가와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 보여주면서 서로 상보적인 관계 속에 조화롭게 펼쳐지는 그런 진리의 세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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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컨셉



감성(퓌지스)은 사람, 자신, 물건, 하느님 그리고 삶의 의미와 관계를 맺는 능력이다.
 현대인의 감성에서는 타자와의 관계방식이 문제가 되기도 한다.
타자를 의식하고 고려하면서 살아가는 동시에 생겨나는 상처와 불안.
그것을 치유하고 극복하려는 의지를 통해 타자와의 소통을 시도하려한다.


soul+solution 




브랜드 키워드- 자아와 타자와의 관계,상처,소통,연결,극복,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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